Sentio ergo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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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계획할 때 FP User

 1. 상대적으로 주의를 산만하게 만들지 않는 곳을 찾는다.
계획의 시간은 생각하는 시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완전히 혼자 있을때, 또는 그에 근접하는 상황에 있을 때 좀더 명료하게 사고한다.

2. 장기 목표를 검토한다.
사소한 일에 매이다 보면 핵심사치관을 놓치기 수비다.

3. 처리해야 하는 과제 수와 소요시간이 주어진 시간으로 충분한지 확인한다.
일반적으로 과도하게 계획을 짜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시작도 하기 전에 계획에 질리고 만다.
(그리고 계획에 실패하면 자신에게 실망하기도 하겠죠. 처음에는 적당하게 계획을 짜서 하루에
3가지라도 꼭 지켜나가는 습관을 가져보시면 도움이 되실듯)

4. 그날의 과제를 위해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라.
과제를 정할 때에는 아주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실내 운동 20분' 하는 식으로 해야한다.
('오늘 운동하기' 라고 정하는것이 아니다. 구체적 으로 정하셔야 합니다.)

5. 장애물을 예상해 본다.
그렇다고 부정적인 태도로 하루를 맞이하라는 말은 아니다. 계획에 없던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점을 가정하라는 것일 뿐이다. 그리고 대비책도 세워라.

6. 과제의 우선 순위를 정해둔다.
예상하지 못한 일들 때문에 과제가 남아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어느 과제가 더 중요한지 정해놓고 하루를 시작하면 그래도 처리한 일이 처리하지 못한 일보다는 더 중요하다는 사실에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출처 : 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 (158p~160p, by 하이럼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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